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’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’ 7가구에 2,093명이 신청해 평균 299 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’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’은 신생아가구나 신혼부부 등에게 공공한옥을 시세의 60~70% 수준으로 임대하고,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뒤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이 가능한 임대주택입니다. <br /> <br />최종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월 2일이고, 이후 두 달 동안 개별 일정에 따라 입주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217323383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